원칙 1. 기관투자자는 고객, 수익자 등 타인 자산을 관리ㆍ운영하는 수탁자로서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한 명확한 정책을 마련해 공개해야 한다.

회사는 1999년 제일투자신탁운용을 모태로 출발하여 2004년 CJ자산운용㈜으로 변경 후 2008년 9월 사명을 현재의 하이자산운용㈜로 변경하였습니다. 회사는 한국자본시장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오랜 전통의 자산운용명가로서 주식, 채권, 해외자산, 대체투자상품, 헤지펀드 등 다양한 자산을 운용하는 종합 자산운용사입니다.

회사는 고객의 자산을 위탁 받아 운용하는 자산운용사(Asset Manager)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제6조에서 정하고 있는 집합투자업, 투자일임업, 투자자문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정석투자’ 및 ‘책임투자’라는 운용철학을 통해 과도한 리스크를 수반하는 단기적인 고수익 추구가 아닌 고객 자산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수탁자 책임을 성실하게 이행하기 위해 스튜어드십 코드 원칙을 정하여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있으며, 투자대상회사와의 목적 있는 건설적인 대화를 바탕으로 하는 관여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관여활동의 대상과 범위로는 재무 요인뿐 비재무 요인도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회사는 21세기 급변하는 투자환경 속에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을 선도적으로 인지하고 비재무 요인으로 ESG(환경(Environment), 사회적 책임(Social Responsibility), 지배구조(Governance))도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10년 이상 지배구조 이슈 관련 펀드를 운용해오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책임투자리서치팀을 조직하여 ESG 분석을 바탕으로 한 SRI 펀드를 운용하는 등 ESG 분석에 특화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전체 자산운용에 있어 투자의사 결정시 ESG를 고려하여 투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원칙 2. 기관투자자는 수탁자로서 책임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실제 직면하거나 직면할 가능성이 있는 이해상충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관해 효과적이고 명확한 정책을 마련하고 내용을 공개해야 한다.

회사는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이해상충 문제를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회사와 고객간, 회사의 관계회사와 고객간, 고객과 회사의 임직원간, 고객 상호간, 회사와 임직원간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상충 가능성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잠재적,실재적 이해상충이 발생할 경우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이하 ‘지배구조법’)』 제 24조에 따른 '내부통제기준' 등 회사의 규정과 법령에 따라 이를 완화, 해소하여 고객의 이익이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내부조직으로 컴플라이언스팀을 두고 준법감시인을 책임자로 하여 회사의 내부 통제체제 및 규정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이를 개선하도록 하여 이해상충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의결권 행사와 관련된 이해상충을 방지하기 위하여 의결권 행사 가이드라인을 정하여 준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의결권 행사와 관련한 이해상충 문제를 완화하고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결권 자문 기관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자문 기관의 권고 의견을 참고하여 회사의 책임과 판단으로 의결권을 행사합니다.

회사와 의결권 자문 계약을 체결한 대신지배구조연구소의 홈페이지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원칙 3. 기관투자자는 투자대상회사의 중장기적인 가치를 제고하여 투자자산의 가치를 보존하고 높일 수 있도록 투자대상회사를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회사는 투자대상회사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식운용본부 내 리서치 및 운용 담당자는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 문제와 관련된 이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무적 및 비재무적 요인을 함께 점검합니다. 또한 재무 분석과 기업 탐방 등을 통해서 회사의 가치에 중대한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문제를 조기에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이러한 활동 및 노력은 단순히 투자대상회사를 점검하는데 그치지 않고 점검의 유효성을 검토하여 투자대상회사의 기업가치 제고와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원칙 4. 기관투자자는 투자대상회사와의 공감대 형성을 지향하되, 필요한 경우 수탁자 책임 이행을 위한 활동 전개 시기와 절차, 방법에 관한 내부지침을 마련해야 한다.

회사는 수탁자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찰과 건설적인 대화를 기반으로 하는 적극적인 관여활동을 수행합니다. 관여활동의 최종적인 목적은 고객의 권익 향상과 기업의 가치를 증대하는 것으로, 서면 질의나 자료 요구, 이사회 또는 경영진과의 회의, 의견서 전달, 의결권 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개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수탁자 책임 활동에 따른 관여활동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 다만, 제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필요한 경우 이를 비공개로 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투자대상회사와의 대화에서 미공개 중요 사실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만일 불가피하게 미공개 중요 사실을 수령한 경우, 내부통제기준에 따라 준법감시인과 컴플라이언스팀에 전달하고 미공개 중요 사실 습득에 따른 시장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엄격히 필요한 조치를 취합니다.


원칙 5. 기관투자자는 충실한 의결권 행사를 위한 지침ㆍ절차ㆍ세부기준을 포함한 의결권 정책을 마련해 공개해야 하며, 의결권 행사의 적정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의결권 행사의 구체적인 내용과 그 사유를 함께 공개해야 한다.

회사는 고객 이익 보호 및 투자대상회사 가치 향상을 위해 보유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충실히 행사합니다. 회사는 의결권 행사에 관한 내부규정을 제정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이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각 집합투자재산 자산총액 100분의 5 또는 100억원 이상을 소유하고 있는 주식에 대하여 의결권 행사 내용을 게시하고 공고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의결권의 행사 여부, 내용 및 방법 등 의결권 행사와 관련된 주요 사항과 관련한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결권 자문 기관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자문 기관의 권고 의견을 참고하여 회사의 책임과 판단으로 의결권을 행사합니다. 또한 투자대상회사의 주주총회 목적사항이 고객의 자산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하는 경우 의결권 행사위원회를 구성하여, 동 위원회에 결정을 위임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매년 4월 30일까지 직전 연도 4월 1일부터 1년간 행사한 의결권 행사 내용을 한국거래소에 공시하며,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에 따라 회사의 홈페이지에도 게시하고 있습니다.



원칙 6. 기관투자자는 의결권 행사와 수탁자 책임 이행 활동에 관해 고객과 수익자에게 주기적으로 보고해야 한다.

회사는 고객의 이해 증진 및 주주활동의 투명성 향상을 위해 수탁자 책임 이행을 위한 활동 내역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주가치 및 자산가치 등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필요한 경우 이를 비공개로 할 수 있습니다.




원칙 7. 기관투자자는 수탁자 책임의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이행을 위해 필요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추어야 한다.

회사는 전문화된 운용 조직 및 인력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수탁자 책임 이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직원의 전문성 함양을 위해 내,외부 세미나 및 포럼 참석, 교육 및 훈련 참가 등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결권 행사에 있어 외부 의결권 자문 기관으로부터의 자문 의견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회사가 지향하는 SRI 투자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ESG 분석 관련 외부 전문 기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이자산운용의 스튜어드십 코드 책임자 및 담당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성명 부서 직책(직위) 연락처
책임자 이동규 컴플라이언스팀 준법감시인 02-727-2790
crokdile@hi-am.com
담당자 박선호 책임투자리서치팀 팀장 02-727-2753
sunho.park@hi-am.com
박형규 컴플라이언스팀 과장 02-727-2745
parkhg@hi-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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